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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는 현재의 거래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래를 가진 사람이다. 아이의 가치를 지금 가진 능력이나 보상금으로만 평가할 때 무엇을 잃는지 영화가 질문한다.
선원들이 아이와 관계를 맺는 과정은 자신들의 과거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도 된다. 지켜야 할 미래가 생기면서 실패와 상실로 규정하던 자신의 삶에도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
작품을 읽는 관점은 OTT JD의 편집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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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
- 공식 작품·제작사 자료 ↗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