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볼 때는 모든 의문을 동시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인물, 장소, 기억의 세 갈래로 나누면 좋다. 누구인지 모르는 문제와 왜 그곳에 있는지 모르는 문제는 서로 관련돼도 같은 질문은 아니다.
확인된 사실과 예상은 따로 적어 두자. 이후 정보가 추가됐을 때 내 추측이 바뀌는 과정을 보면 작품이 관객의 시선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다. 정답을 맞히는 경쟁보다 인물을 오해했다가 이해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는 노트가 잘 어울린다.
작품을 읽는 관점은 OTT JD의 편집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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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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