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인물이 나오는 작품에서는 누가 중심인지를 먼저 정하기보다 어떤 장소와 감정을 공유하는지 연결하면 좋다. 조명가게 역시 가게를 오가는 흐름과 각자의 사연을 나누어 보는 방법이 유용하다.
인물을 잇는 선에 확인되지 않은 관계를 적지 말고 실제 만남이나 공통된 공간만 표시해 보자. 나중에 새 정보가 들어오면 선의 의미를 수정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결말을 먼저 검색하지 않고도 복잡한 흐름을 스스로 정리하게 해 준다.
작품을 읽는 관점은 OTT JD의 편집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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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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